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큰부리바다오리(Brunnich(s) Guillemot)

박흥식 2013. 1. 1. 12:21

 역시 착한 놈이였다. 멀리 도망 가지도 않고 조금씩 조금씩 우리를 보고만 있다가 다가가면 조금 달아나고....

잘 찍어 보고 싶은 종을 원없이 찍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