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를 들어 갈 생각이 었으나 바람이 너무 불어 들어 갈 수가 없었다.
송악 비행장에서 탐조를 하다가 새가 없어 방향을 성산포로 향한다.
중간중간 탐조를 했지만 새가 없다. 하도리에도 새가 없다. 돌아 오는 길에 종달해변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눈에 띄게 된 붉은부리큰제비갈메기.....
제주도 기행에서 첫번째 종추가이다.
마라도를 들어 갈 생각이 었으나 바람이 너무 불어 들어 갈 수가 없었다.
송악 비행장에서 탐조를 하다가 새가 없어 방향을 성산포로 향한다.
중간중간 탐조를 했지만 새가 없다. 하도리에도 새가 없다. 돌아 오는 길에 종달해변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눈에 띄게 된 붉은부리큰제비갈메기.....
제주도 기행에서 첫번째 종추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