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새/지빠귀과
검은지빠귀 암놈을 보고 처음에는 큰점지빠귀로 착각을 했다.
해 지고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 저녁 숙소 근처에서 만날 수 있었다.
평지, 산림에 서식한다. 단독으로 생활하며 경계심이 강하고 매우 민첩하게 움직인다.
곤충의 유충 및 지렁이, 나무 열매를 먹으며, 지면에서는 두 발로 뛰면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