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부리검둥오리사촌(velvet scoter)을 기다리고 있는데 차 앞에 잠시 나타난 고대갈매기(relict gull)....
이번이 개인적으로 4번째 만남이 아닌가 한다.
처음이 고온항이고 다음은 궁평항이다. 그리고 오이도이다.
모두 거리가 멀었지만 이번에는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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