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갈매기 몸길이 약 35.5cm, 날개편길이 70~81cm이다. 몸의 윗면은 어두운 회색이고 머리꼭대기에서 윗목까지는 검다. 부리와 다리는 검정색, 아랫면과 겨울깃의 이마는 흰색이다. 날 때는 긴 제비꽁지가 눈에 띈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흔한 나그네새이다. 호수·바다·하구 등의 물위를 날개를 퍼덕..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9.17
흰죽지제비갈매기 몸길이 약 25cm이다. 여름깃의 머리·목·윗등·어깨·가슴·배·옆구리는 검정색이고 아랫등과 허리는 회색, 작은날개덮깃은 흰색이다. 겨울깃은 머리·목·등·가슴·배·옆구리가 흰색이고 아랫날개덮깃과 겨드랑이깃도 흰색이다. 정수리와 뒷머리에는 작은 검정색 얼룩점이 있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9.14
구레나룻제비갈매기 머리 위쪽부터 눈 주변까지는 검은색이며 얼굴은 흰색이다. 목, 가슴, 배는 짙은 회색이며 날개와 등은 회색이다. 부리는 검은빛이 도는 붉은색이며 다리는 붉은색이다. 겨울이 되면 머리 위쪽의 검은 부분의 색이 옅어진다. 주기적으로 범람하는 경작지, 염분이 있는 습지, 연못, 늪, 담..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9.10
쇠제비갈매기 요즘 많이 보이고 있다. 그러나 매년 개체수는 감소하고 있다. 인간의 무리한 개발에 밀려 서식지가 많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를 찍겠다고 덤벼드는 인간들 때문도 한 몫한다. 먹이를 가지고 구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이 아름다운 새를 계속 볼 수 있기를 바란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5.12
큰재갈매기 날개의 색이 재갈매기에 비해 진하다. 그리고 덩치도 조금 더 크다. 동해안은 재갈매기보다 큰재갈매기가 더 많이 보이다. 아야진은 새들을 담기에는 정말 좋은 장소이다. 특히 세가락도요와 흰줄박이오리 그리고 각종 도요들을.....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3.20
갈매기 그냥 갈매기이다. 동해안에서는 쉽게 볼 수 있지만 서해안에서는 거의 볼 수가 없다. 노랑발에 노란부리 그리고 작은 몸이 특징이다. 송지호에 수 백만이가 모여 있는 경우도 보았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3.18
줄무늬노랑발갈매기 어려운 갈매기이다. 처음 새를 공부할 때 노랑발갈매기와 많이 혼동한 놈이다. 우리나라의 새 이름을 짓는 것은 정말 체계가 없는 것 같다. 영문가 같이 정확한 생태를 알고 그에 걸 맞게 지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3.17
큰재갈매기 이제는 모두 고향으로 돌아 가지 않았을까..... 겨울내내 우리에게 기쁨을 준 갈매기들이다. 아니 기쁨이 아니라 머리 아프게한 갈매기들이다. 올 겨울에는 색 다른 친구와 함께 왔으면 한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3.13
큰부리바다오리 날카롭고 육중하며 옆면이 납작한 부리를 갖고 있다. 몸길이는 40㎝ 정도로 바다오리류 중 가장 크다. 도요목 바다오리과에 속하며 절종된 큰바다오리 와 근연관계에 있다. 큰부리바다오리는 깊이 잠수하는 종류로 물고기(조개류도 포함)를 먹고 산다. 북대서양 해안에 걸쳐 번식하며 일..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1.28
바다오리 5년만에 보는 것 같다. 그만큼 개체수가 작다는 것이다. 오히려 큰부리바다오리가 더 많이 우리나라에 온다는 느낌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도감에는 오랫동안 수록되지 않았다. 과거의 조사가 얼마나 부실했다는 증거가 아닌가 한다. 그래도 지금 새롭게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다행이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1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