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화부리 수 십마리가 월동을 하고 있는 올림픽 공원이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거의 관심을 갖지 않고 오로지 겨울을 나기 위한 먹이활동에 열심히다. 사진을 찍은 우리들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한국의 새/딱새과 되새과 2022.01.07
긴꼬리홍양진이 이번에는 제대로 만났다. 되새과들이 거의 볼 수가 없는 한 해에 정말 가까이에서 볼 수가 있었다. 울음소리로 존재를 쉽게 알 수 있는 긴꼬리홍양진이를 보면서 새를 보기 위해 멀리 갈 필요가 없음을 느끼곤 한다. 우리 주위에도 잘 찾아보면 많은 새들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의 새/딱새과 되새과 2022.01.02
되새 참느릅나무에서 정신없이 먹이를 먹고 있다. 개체수는 적었지만 매년 보이던 곳에서 계속 보이고 있다. 한 지역에서 30만마리가 월동도하였다는 기록있을 정도로 대부분 무리를 지어 월동을 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아주 흔한 겨울 철새이다. 한국의 새/딱새과 되새과 2021.12.29
노랑딱새 오래간만에 가보는 과천 야생화공원이다. 변함없이 노랑딱새만이 열심히 먹이 활동을 하고 있다. 가끔 보이던 흰눈썹지빠귀는 올해 왔을까... 한국의 새/딱새과 되새과 2021.11.02
적원자 적원자 암놈은 많이 보았지만 숫놈은 이번까지 2번 본 것으로 기억한다. 항상 섬에 가면 적원자 수놈을 잘 만나고 싶었는데 이번 섬탐조에서 소원을 이루었다. 유책꽃에서 열심히 씨앗을 먹으면서 경계심도 잊었는지 나를 너무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었다. 한국의 새/딱새과 되새과 2021.06.10
황금새와 흰눈썹황금새 섬탐조의 끝 무렵 아직도 남아 있는 황금새와 흰눈썹황금새이다, 올해는 원없이 황금새와 흰눈썹황금새를 보았다는 느낌이다. 한국의 새/딱새과 되새과 2021.06.09
긴꼬리딱새 역시 붉은배오색딱다구리를 기다리면서 만난 긴꼬리딱새이다. 매년 외연도에서 만난다. 소리에 무척 반응을 잘 하고 거리도 잘 준다. 꾀꼬리와 같이 둥지를 찍는 인간들 때문에 수난을 받는 여름새이다. 한국의 새/딱새과 되새과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