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숫놈을 보고 이번에는 암놈 한 마리이다.
운이 좋게 가자마자 바로 나에게로 다가와 포즈를 취해 주었다.
새삼 느끼는 것이 새는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귀로 본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끔해 주었다.
주차를 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는데 이상한 울음소리가 들여 자세히 보니 내가 찍으려 가는 부채꼬리바위딱새였다.
열심히 찍고 가려는데 이제야 사람들이 몰려 오기 시작한다.
나는 안녕하고 돌아서고....
대전에서 숫놈을 보고 이번에는 암놈 한 마리이다.
운이 좋게 가자마자 바로 나에게로 다가와 포즈를 취해 주었다.
새삼 느끼는 것이 새는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귀로 본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끔해 주었다.
주차를 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는데 이상한 울음소리가 들여 자세히 보니 내가 찍으려 가는 부채꼬리바위딱새였다.
열심히 찍고 가려는데 이제야 사람들이 몰려 오기 시작한다.
나는 안녕하고 돌아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