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생물종/파충류과 양서류
적이 나타나면 앞다리를 높이 쳐들고 드러누워 배의 붉은색으로 경계하는 습성이 있다.
피부에서 하얀 독을 분비하며 사람의 피부에 닿으면 강한 자극을 준다.
연못이나 산골짜기의 맑은 물에 살며, 겨울에는 돌 밑이나 땅 속으로 들어가 동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