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의 흥분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수백 장의 사진 중에서 대부분은 버리고 30여장만 남겼다. 역시 종 추가는 가장 흥분이 되다. 우리나라에서 500종을 기록을 위해 조금만 더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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