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154

줄무늬노랑발갈매기

큰검은머리발갈매기와 함께 있던 놈이다. 조연으로 아무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한 불쌍한 새이다. 언제쯤 조연도 빛을 볼 수 있을까... 공정한 사회이라는 것이 기득권을 지키는 것이 공정한 사회일까... 검찰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혼심의 노력을 다한 어느 대선후보가 지금 정의와 공정사회을 말하고 있다. 여기에 속고 있는 국민들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