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부리큰제비갈매기 두 번째 만남이다. 5년전에 역시 성산포에서 5월에 만났다. 그때 만난 그놈이 아닐까.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그럴 가능성이 아주 크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22.03.15
붉은부리갈매기 요즘 많이 보이고 있지요. 가끔 검은머리갈매기와 혼동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특히 번식깃에서는요. 나도 처음 새를 볼 때는 많이 혼동하기도 했지요.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22.02.22
바다쇠오리 만족스러운 바다쇠오리 사진이다. 선상탐조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사진으로 담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번에는 거리를 아주 잘 주었다. 아쉬운 것은 포구에서 많은 바다쇠오리의 사체들이다. 먹이를 먹으려 그물 안으로 들어가 나오지 못한 새들이다. 무슨 대책이 있어여 하는데 사실 방법이 없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21.12.30
흰수염바다오리 이번 탐조에서도 흰수염바다오리만 본 느낌이다. 많이 보았지만 좋은 사진을 담기는 쉽지가 않다. 정말 수염이 인상적이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21.12.28
바다쇠오리(ancient murrelet) 가끔 방파제 근처에서도 볼 수 있지만 자세히 보기 위해서는 배를 타는 것이다. 이번 탐조에서는 여름형도 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21.12.26
줄무늬노랑발갈매기 큰검은머리발갈매기와 함께 있던 놈이다. 조연으로 아무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한 불쌍한 새이다. 언제쯤 조연도 빛을 볼 수 있을까... 공정한 사회이라는 것이 기득권을 지키는 것이 공정한 사회일까... 검찰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혼심의 노력을 다한 어느 대선후보가 지금 정의와 공정사회을 말하고 있다. 여기에 속고 있는 국민들이 불쌍하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21.12.07
큰검은머리갈매기 2005년 중량천에서 처음보고 이번이 두 번째로 본다. 그 만큼 귀한 몸인 새이다. 중간에 몇 번의 볼 기회가 있었지만 기화가 안 되었고 이번에는 심한 미세먼지 속의 오랜 기다름 속에서 볼 수가 있었다. 한국의 새/갈매기과 바다오리과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