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의 쇠붉은빰멧새 섬에서는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새이다. 가는 섬마다 너무 많이 있어 처음 새를 보는 사람들은 새가 없는 섬에서도 새가 많은 줄 착각을 할 수 있을 정도이다.이번 흑산도에서도 변함없이 엄청난 개체수를 보였다. 한국의 새/멧새과 나무발발이과 2024.05.02
가거도의 흰배멧새 많이 보이고 있는 새는데 관심을 두자 않아서 사진이 별로 없어요. 항상 느끼는 것이 주위에 흔한 것이 정말 소중합니다. 우리들의 가족처럼요. 한국의 새/멧새과 나무발발이과 2024.04.27
검은머리쑥새 요즘은 소리에 잘 반응을 하지 않고 있다. 먹는 라고 정신이 없어 그런지 조금 섭섭하기는 하지만 잘 먹고 잘 돌아가서 돌아오는 겨울에 다시 보자. 한국의 새/멧새과 나무발발이과 2024.04.04
나무발발이(Eurasian Treecreeper) 또 언제 볼지 모르는 올해 원업이 보고 있다. 5년 전에 원 없이 보았는데 올해가 그런 해이다. 나무를 둘러 가며 위로 올라가면서 먹이 활동을 하다가 다시 다른 나무에 맨 아래로 내려가 다시 활동을 하는 재미있는 행동을 한다. 한국의 새/멧새과 나무발발이과 2024.03.01
노랑턱멧새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새로 그 옛날 참새구이로도 많이 잡힌 새이다. 정말 무식했던 시기이지요. 그 때는 먹을 것이 정말 없던 시기였습니다. 한국의 새/멧새과 나무발발이과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