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딱다구리 윗면은 검은색으로 흰색의 폭 넓은 가로띠가 여러 개 있다. 꼬리는 검은색이다. 아랫면은 황백색으로 가슴옆, 가슴, 배의 각 깃털에는 어두운 갈색의 가늘고 긴 얼룩무늬가 있고, 가슴옆은 전체적으로 적갈색이 낀 갈색을 띤다. 아래꼬리덮깃에도 어두운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날개는 .. 한국의 새/올빼미과 딱다구리과 2014.10.17
금눈쇠올빼미 3번째 만남이다. 첫번째는 충주, 두번째는 운평리, 이번에도 같은 장소이다. 지난번과 다른 점은 너무 착한 금눈쇠올빼미이다. 사람을 거의 의식하지 않고 있다. 아직 이곳이 살만한 곳인가 보다. 작년 아니 올해 그렇게 사람들에게 시달림을 당하고 계속이 이곳에 있는 것을 보니... 한국의 새/올빼미과 딱다구리과 2014.10.02
소쩍새 밤에는 찍어 보았지만 낮에는 찍지 못하여 언제나 한번 찍어 보나 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잘 찍을 수 있었다. 주먹만한 놈이 숲속 나무에 앉아 있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다. 한국의 새/올빼미과 딱다구리과 2014.06.11
칡부엉이 송도에서 날아가는 것은 보고 더 이상 나에게 기회를 주지 않은 칡부엉이.... 서산에 수없이 찾아 갔지만 결국 볼 수가 없었다. 다시 돌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찬아 갔지만 이번에도 볼 수가 없었다. 나쁜놈..... 1월1일 다시 찾아간 서산에서는 너무도 착한 칡부엉이를 만날 수 있었다... 한국의 새/올빼미과 딱다구리과 2014.01.09
아물쇠딱다구리(Grey-capped Woodpecker) 이 놈도 나에게는 좋은 기억을 주지 않은 놈이다. 2007년 법흥사에게 처음 보고 다시 보고 싶어 여러번 국립수목원과 동구릉에 갔지만 번번히 실패하였다. 올해는 꼭 보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오식 이 놈만을 목표로 삼았는데....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시식을 갖는 동안 오랜 시간 만났 수 있.. 한국의 새/올빼미과 딱다구리과 2013.12.05
금눈쇠올빼미(Little Owl) 미안하구나.. 또 나 때문에 너가 고생하는구나... 순수한 마음로 너를 보길 원하는 사람에게 너의 소식을 전했는데....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너를 괴롭힐 줄은 생각도 못했구나... 다음에 너를 다시 보면 너의 존재를 알리지 않을 것을 맹세한다. 한국의 새/올빼미과 딱다구리과 2013.12.02
수리부엉이(Eurasian Eagle Owl) 올빼미과중에서 가장 큰 놈이며 주로 절벽에 집을 짓고 산란을 한다. 파주에서 처음 흔적을 남기고 칠보산 그리고 시화호에서.... 요즘은 시화호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이번 기행에서는 두마리가 함께 있는 것을 보았지만 거리가 있어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다. 한국의 새/올빼미과 딱다구리과 2013.10.28
올빼미(Eurasian Tawny Owl) 어렵게 만났다. 작년 5월에 가서 이미 새끼들이 이소를 하여 어두움 밤에 잠시 보아 아쉬움만 남겼다. 내년에 다시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아쉬움을 접고 다시 올해 4월 중순에 갔지만 역시 만날 수가 없었다. 인터넷 검색으로 새로운 위치를 파악하고 갔지만 역시..... 작년의 그곳에서 다.. 한국의 새/올빼미과 딱다구리과 2013.05.20